할까말까 고민 될 땐 하는게 정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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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연 작성일18-07-30 12:29 조회6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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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곤 하는데, 여기서는 더욱 빠르게 흐른 것 같아서 시원섭섭합니다.ㅠㅠ 처음 전자출판 과정을 시작할 때 6개월은 너무 긴 시간이라고 생각이 들어 주변에서도 말리고, 저조차도 고민을 거듭했어요. 디자인에 디귿자도 모르는 제가 '그래도 역시 처음 해 보는 거니까 제대로 된 과정을 찾자'가 저의 목표였는데, 이렇게 성장하고 수료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먼저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부터 올리고 시작할게요.(꾸벅) 성격만큼이나 시원시원하게 설명해주시던 김미영 선생님, 옆집 오빠처럼 재밌으신 문효준 선생님, 저희 엄마보다도 차분하시고 포근하신 주미선 선생님, 아나운서만큼 똑부러지신 윤정실 선생님까지. 한 분도 빠짐없이 설명도 너무 하나하나 자세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같은 내용을 두 세번 물어봐도 친절하게 대답 해 주셨어요...감동쓰 유^유,, 어딜가도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분들은 없을거예요. 그리고 우리 전자출판 24기 동기들! 처음에는 데면데면하게 수업받고 그랬지만, 지금은 놀러 온 것만큼 편안했어요. 다들 수고 많았고 너무 고마운 일도 많았어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온 거겠지만, 다 다른 꿈을 꾸며 나가는 것 같아요. 모두 자기가 바라던 일 이루길 바랄게요(/^_^)/~♡ 취업 화이팅 !
(p.s. 길다고 고민하지 마세요. 안 오신 걸 후회할 것 같아요!)
먼저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부터 올리고 시작할게요.(꾸벅) 성격만큼이나 시원시원하게 설명해주시던 김미영 선생님, 옆집 오빠처럼 재밌으신 문효준 선생님, 저희 엄마보다도 차분하시고 포근하신 주미선 선생님, 아나운서만큼 똑부러지신 윤정실 선생님까지. 한 분도 빠짐없이 설명도 너무 하나하나 자세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같은 내용을 두 세번 물어봐도 친절하게 대답 해 주셨어요...감동쓰 유^유,, 어딜가도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분들은 없을거예요. 그리고 우리 전자출판 24기 동기들! 처음에는 데면데면하게 수업받고 그랬지만, 지금은 놀러 온 것만큼 편안했어요. 다들 수고 많았고 너무 고마운 일도 많았어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온 거겠지만, 다 다른 꿈을 꾸며 나가는 것 같아요. 모두 자기가 바라던 일 이루길 바랄게요(/^_^)/~♡ 취업 화이팅 !
(p.s. 길다고 고민하지 마세요. 안 오신 걸 후회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