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웹&콘텐츠 개발자 양성과정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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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깨비 작성일18-01-31 12:34 조회7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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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득이하게(?) 별명을 사용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017년 8월 시작해서 올해 1월 수료일까지, 6개월이라는 과정의 교육기간이라는 시간이 처음에는 길다고 느껴졌었은데
교육이 시작되고 지내다보니 눈 깜짝할 시간에 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열정으로 시작했었던거 같은데, 여러가지 커리큘럼을 배우게 되고 해야할 공부가 많아지고 중도에 개인사정으로 그만두는
학우들을 보면서 마음이 흔들렸던 적도 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일이나 집안일 처리해야할일, 그러다보니 처음 대상포진도 걸리고 2017년 11월~12월에는 더 힘들었던 때 였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신일석 선생님, 윤정실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로 어려운 기술이지만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또한 같이 생활하며 지내던 주변 학우들의 힘과 격려로 수료까지 하게되어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 스스로 아쉬운점은, 교육 초반에 생각했었던 포트폴리오 그림을 좀 더 제대로 구상하고 초반부터 조금씩이라도 실행에 옮겼어야 하는데,
막상 포트폴리오가 시작되고 진행되면서 처음 계획했던 구상을 줄이고, 제 능력이 안되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을 적용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최근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웹페이지를 말씀하셨던 부분을 적용하고, 웹페이지 답게 업그레이드 해 나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신일석 선생님, 윤정실 선생님, 학원관련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같이 공부한 동기들도 고맙습니다.
2017년 8월 시작해서 올해 1월 수료일까지, 6개월이라는 과정의 교육기간이라는 시간이 처음에는 길다고 느껴졌었은데
교육이 시작되고 지내다보니 눈 깜짝할 시간에 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열정으로 시작했었던거 같은데, 여러가지 커리큘럼을 배우게 되고 해야할 공부가 많아지고 중도에 개인사정으로 그만두는
학우들을 보면서 마음이 흔들렸던 적도 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일이나 집안일 처리해야할일, 그러다보니 처음 대상포진도 걸리고 2017년 11월~12월에는 더 힘들었던 때 였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신일석 선생님, 윤정실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로 어려운 기술이지만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또한 같이 생활하며 지내던 주변 학우들의 힘과 격려로 수료까지 하게되어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 스스로 아쉬운점은, 교육 초반에 생각했었던 포트폴리오 그림을 좀 더 제대로 구상하고 초반부터 조금씩이라도 실행에 옮겼어야 하는데,
막상 포트폴리오가 시작되고 진행되면서 처음 계획했던 구상을 줄이고, 제 능력이 안되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을 적용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최근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웹페이지를 말씀하셨던 부분을 적용하고, 웹페이지 답게 업그레이드 해 나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신일석 선생님, 윤정실 선생님, 학원관련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같이 공부한 동기들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