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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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오 작성일17-10-23 16:03 조회6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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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람이고, 글을 쓰는 거라면 몰라도 디자인 쪽에는 영 손재주를 발휘 못해본지라 울며 겨자먹기로 시작했던 교육.
학기 초에 만들었던 작품과 지금 자신이 만든 것을 대조해보며 사람이 짧은 기간에도 많은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해보았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적어도 출발점에서 달리기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사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뵙자는 말은 안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연이 있으면 사람은 결국 또 마주치는 것임을 잘 알고 있기에.
그저 다시 마주칠 그 날까지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학기 초에 만들었던 작품과 지금 자신이 만든 것을 대조해보며 사람이 짧은 기간에도 많은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해보았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적어도 출발점에서 달리기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사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뵙자는 말은 안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연이 있으면 사람은 결국 또 마주치는 것임을 잘 알고 있기에.
그저 다시 마주칠 그 날까지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