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시각디자인 과정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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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장 작성일15-12-08 10:59 조회1,02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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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디자인이라는 분야를 접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준 친구와...
더불어 양질의 삶을 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신 (주)한국마이스터 교육원의 존경하는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31살 늙다리 취업준비생입니다.
학원을 오기 전까지 저는 롯데리아 아르바이트, 자동차 베어링공장, 디자이너 보조아르바이트를 했었고 다들 그러하듯
아르바이트로만 살아가기엔 현실적인 한계에 다다랐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꽤나 많은 분들이 자기일에 대한 열정, 성취에 대한 희열을 느끼며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만족하며 살기보다는 반복되는 삶이 지겨우면서도 "난 가정도 있어.. 난 나이가 많아.. 지금 내가 무엇을 배울
수 있겠어?" 하며 도전하지 못하고 다람쥐 쳇 바퀴 돌듯 마지못한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같은 생각을 하며 뚜렷한 목표도 없이 출. 퇴근을 반복하는 기계적인 삶을 살아 왔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무료한 삶을 살던 중 우연찮게 친구를 통해 전혀 무지한 시각디자인 분야를 접하고 (주)한국마이스터 교육원을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 선생님과의 면담은 정말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이미 잠들어 버린 내면의 도전정신과 함께 희망을 가지게 되더군
요.
31살의 7개월을 디자인에만 몰두하기로 하고 저의 학원 생활이 시작 되었습니다.
7개월이란 시간.. 생각하기에 따라 짧다면 짧고 지루하다 생각하면 한없이 긴 시간이지만..
원장님께서 구축해 놓으신 체계적이고 알찬 시스템은 7개월 이라는 시간이 무료하다 느껴질 틈 없이 지나 갈 수 있게 한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전공자도 아니고 무엇인가를 창조하는 일에 머리가 어질 어질 하더군요
한 달 두달 시간이 지날 때마다 전공자 비전공자.. 이해력이 빠른 사람..그렇지 못한사람.. 점점 차이가 나는듯 했고
이 길을 잘못 선택한거 같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해가는 자괴감에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7개월이라는 시간속에서 포기하려 했던 마음은 헤아릴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럴때 마다 선생님들께선 수료할 때가 되면 다 할 수 있으니 조금만 버텨보라며 많은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전 포기하지 않았고.. 7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러니 신기하게도 어느 순간 자동으로 격차가 줄고.. 잘하던 친구들과 동화되어 과제를 수행해 나가는 제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취업하여 출근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가족들이 좋아하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구요.. 삶에 활력이 생긴것 같습니다.
7개월의 과정이 힘들다고 그때 만약 제가 포기했었다면..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이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큰 후회를 했을까요??
지금 전 친구들에게 이 분야를 공부할 수 있도록 추천하고 있습니다..
나이도 어느 정도 있고 중요한 시기에 너무 큰 모험을 한게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하실 수 도 있겠지만
점점 어려워지는 취업난 속에서 많은 분들이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 지기에 용기내어 솜씨없는 글을 적었습니다.
도전도 해보지 않고 두려워 하기보다는 상황이 허락한다면, 불 확실한 미래를 그저 받아 들이며 살지 마시고 꼭 도전해 보셨음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끝으로 원장님 그리고 선생님들.. 사랑하는 가족들 모두 사랑하고 너무 너무 감사함니다.
평생 이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이글을 읽는 많은 분들이 도전을 통해 삶의 질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끝으로 글을 마침니다.
더불어 양질의 삶을 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신 (주)한국마이스터 교육원의 존경하는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31살 늙다리 취업준비생입니다.
학원을 오기 전까지 저는 롯데리아 아르바이트, 자동차 베어링공장, 디자이너 보조아르바이트를 했었고 다들 그러하듯
아르바이트로만 살아가기엔 현실적인 한계에 다다랐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꽤나 많은 분들이 자기일에 대한 열정, 성취에 대한 희열을 느끼며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만족하며 살기보다는 반복되는 삶이 지겨우면서도 "난 가정도 있어.. 난 나이가 많아.. 지금 내가 무엇을 배울
수 있겠어?" 하며 도전하지 못하고 다람쥐 쳇 바퀴 돌듯 마지못한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같은 생각을 하며 뚜렷한 목표도 없이 출. 퇴근을 반복하는 기계적인 삶을 살아 왔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무료한 삶을 살던 중 우연찮게 친구를 통해 전혀 무지한 시각디자인 분야를 접하고 (주)한국마이스터 교육원을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 선생님과의 면담은 정말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이미 잠들어 버린 내면의 도전정신과 함께 희망을 가지게 되더군
요.
31살의 7개월을 디자인에만 몰두하기로 하고 저의 학원 생활이 시작 되었습니다.
7개월이란 시간.. 생각하기에 따라 짧다면 짧고 지루하다 생각하면 한없이 긴 시간이지만..
원장님께서 구축해 놓으신 체계적이고 알찬 시스템은 7개월 이라는 시간이 무료하다 느껴질 틈 없이 지나 갈 수 있게 한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전공자도 아니고 무엇인가를 창조하는 일에 머리가 어질 어질 하더군요
한 달 두달 시간이 지날 때마다 전공자 비전공자.. 이해력이 빠른 사람..그렇지 못한사람.. 점점 차이가 나는듯 했고
이 길을 잘못 선택한거 같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해가는 자괴감에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7개월이라는 시간속에서 포기하려 했던 마음은 헤아릴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럴때 마다 선생님들께선 수료할 때가 되면 다 할 수 있으니 조금만 버텨보라며 많은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전 포기하지 않았고.. 7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러니 신기하게도 어느 순간 자동으로 격차가 줄고.. 잘하던 친구들과 동화되어 과제를 수행해 나가는 제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취업하여 출근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가족들이 좋아하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구요.. 삶에 활력이 생긴것 같습니다.
7개월의 과정이 힘들다고 그때 만약 제가 포기했었다면..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이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큰 후회를 했을까요??
지금 전 친구들에게 이 분야를 공부할 수 있도록 추천하고 있습니다..
나이도 어느 정도 있고 중요한 시기에 너무 큰 모험을 한게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하실 수 도 있겠지만
점점 어려워지는 취업난 속에서 많은 분들이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 지기에 용기내어 솜씨없는 글을 적었습니다.
도전도 해보지 않고 두려워 하기보다는 상황이 허락한다면, 불 확실한 미래를 그저 받아 들이며 살지 마시고 꼭 도전해 보셨음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끝으로 원장님 그리고 선생님들.. 사랑하는 가족들 모두 사랑하고 너무 너무 감사함니다.
평생 이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이글을 읽는 많은 분들이 도전을 통해 삶의 질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끝으로 글을 마침니다.



